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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ons Blog 재택 기간 중 포장 주문을 권장한 라이온들

재택 기간 중 포장 주문을 권장한 라이온들

조운 캐리 4월 24, 2020

위스콘신 주의 3개의 라이온스 클럽은 봉사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라이온들은 예전처럼 지역 식당에 도움을 요청하는 대신,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로 직격탄을 맞은 식당들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위스콘신 주 북중부의 게일즈빌(Galesville), 트렘필로(Trempealeau), 에트릭(Ettrick) 라이온스 클럽은 지역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 주문하고 영수증을 제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100불 현금 추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일즈빌 클럽의 타일러 트루악스(Tyler Truax) 회장은, 식당들이 문을 닫아 클럽회의가 잇따라 연기되면서 테이크 아웃 챌린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전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감사한 지지를 받게 되어 행운입니다. 라이온들이 지역 상인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우리 상인들에게 매우 의미있는 일입니다.

클럽 봉사사업 및 지역 행사를 언제나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지역 상인들에 대한 보답으로, 어려운 지역 식당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 할 때라고 결심했다고 트루악스 회장은 덧붙였습니다. 인근의 트렘필로, 에트릭 라이온스 클럽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포장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식당 14곳의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목록의 식당을 이용한 고객들은 영수증 5장을 모아 지역 은행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고 현금 100불의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8장의 포장 구매 영수증을 제출할 경우, 2회 추첨권이 주어집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챌린지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바로 실행에 옮겨졌습니다. 솔직히, 이번 프로젝트는 이전의 어떤 사업보다도 더 적은 노력으로 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라고 트루악스 회장은 말했습니다.

“지역 사업장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상인들을 돕는 일은 상인들과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꼭 필요합니다.

에이미(Amy)와 브래드 스태니슬로우스키(Brad Stanislowski)는 트렘필로에서 Driftless Bike ‘N Bean 커피숍과 Liberty Peak Deli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게에는 항상 단골손님들이 찾아와 주셨는데, 요즘엔 거의 영업을 멈춘 상태입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아직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지역 주민들의 감사한 지지를 받게 되어 행운입니다. 라이온들이 지역 상인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우리 상인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라고 에이미는 전했습니다.

센터빌에 위치한 Annie and Brad Beedle’s Bar and Restaurant은 매장 내 서비스를 중단하고, 바 문을 닫으며 직원을 30명에서 5-6명으로 줄였습니다.

“적어도 5-6명의 직원들에게는 월급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남은 직원들은 직장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지역 주민들입니다. 직원들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러한 지원을 받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라고 애니 비들(Annie Beedle)이 말했습니다. “지금 이 시기에 모든 분들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큰 도움이 됩니다.”

브래드(Brad)는 음식을 포장해가는 손님들을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식당 환경을 유지하느라 부지런히 움직이며, 방문한 손님들이 손과 신용카드, 휴대폰을 소독할 수 있는 위생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손님들이 계속 이용해 주길 바라면서 항상 문을 소독하고 있습니다.”라고 애니는 덧붙였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은 직원들을 해고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가게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추첨 행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고, 이렇게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게일즈빌에서 25년간 Wason’s Supper club을 운영해온 프라이스 콥(Price Kopp) 라이온이 전했습니다. 이 식당의 금요일 저녁 메뉴인 생선 튀김만큼이나 안심 요리도 언제나 인기입니다.

“하루 종일 세 명의 아이와 함께 있고, 재택근무까지 해야 할 때 다른 사람이 대신 요리를 해주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죠.”라고 트루악스 회장은 말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라이온지 직원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lionmagazine.org 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Joan Cary는 라이온지 부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