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ons Blog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한 끼: 부다페스트의 식사 배달 차량
봉사를 위한 재단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한 끼: 부다페스트의 식사 배달 차량

Shelby Washington 2025 년 07 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오랜 역사를 지닌 한 지역 공동 주방이 매일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유입 이후, 식량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단코 거리 공동 주방(Dankó Street Communal Kitchen)은 아이들과 가족, 그리고 노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자원이 되었습니다.

이 차량들을 통해 주방은 단체의 보육원, 학교, 노인 요양소 등, 식사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곳으로 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1990년대 초에 설립된 단코 거리 공동 주방은 도움이 필요한 부다페스트 주민들에게 꾸준히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와 더불어,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에게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코 거리 유치원 어린이들과 부다페스트의 수잔나 웨슬리 재단(WJLF) 학생들에게도 식사를 제공합니다. 이 재단의 학생들은 대부분 식량 접근성이 낮은 소외 계층입니다.

이들은 매일 식사를 배달하고 식자재를 구매하기 위해 9인승 차량을 임대해왔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난민에게까지 식사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한 대의 차량으로는 감당이 어려워졌습니다. 이로 인해 식사가 늦게 도착하게 되었고,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개인 차량을 이용하여 도움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119 지구의 안드라스 페수스(András Fésűs) 전총재는 “우리 지구에서는 매일 거리와 광장에 얼마나 만은 노숙인들이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존 웨슬리 신학대학 옆에 새로 주방이 건설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들은 심하게 노후된 차량으로 음식을 배달하려고 애써 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19 지구 라이온들은 미화 57,734달러의 기아 교부금과 클럽 회원들의 기부금을 통해 밴을 구입하여 단코 거리 공동 주방이 수잔나 웨슬리 재단에 사람들과 음식을 운송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단코 공동 주방 운송 밴

세 대의 밴은 이제 매일 500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차량들을 통해 주방은 단체의 보육원, 학교, 노인 요양소 등, 식사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곳으로 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단코 공동 주방 운송 밴

라이온들은 LCIF 기아 교부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급식 프로그램, 푸드 뱅크, 급식 센터 및 기타 유사한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식량 불안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도주의 봉사를 확대하면 도움이 시급한 사람들에게 음식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거의 10억 명이 기아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단코 공동 주방 프로젝트는 라이온들의 결단력과 헌신적인 봉사가 식량 불안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희망을 가져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lcif.org/hunger에서 LCIF 기아 교부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Shelby Washington은 국제재단 콘텐츠 스페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