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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구호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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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뉴질랜드 구호

뉴질랜드 구호

Lions serving disaster victims

2011년 2월 끔찍한 지진이 뉴질랜드를 강타했을 때 라이온스와 국제재단은 재해 구호를 지원하기 위해 54만 6,000달러 이상을 제공했습니다.

진도 6.3의 강진이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를 강타해서 최소 180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수천명이 집을 잃었으며 식수가 오염되어서 라이온스는 크라이스트처치를 통해 대량의 생수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라이온스는 상수도 펌프장을 작동시키고, 구호 센터를 지원하고,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 식료품 및 연료 바우처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습니다. 라이온스는 집을 수리하기 위한 자재를 제공하고, 임시 보호소를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라이온스는 지진 피해를 입은 노인, 장애인 및 시각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의 재건에 지속적인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국제재단은 특히 어린이 피해자를 위해 상담 및 치료 활동을 비롯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뉴질랜드 구호 활동을 계속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라이온들이 개인적으로 피해를 입었지만, 자신의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서 봉사했습니다. 직전 국제이사 론 럭스톤(Ron Luxton)은 "지진 위원회의 긴급 회의에서 만난 라이온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진으로 집이 파손되었고, 직장이 폐쇠되었으며, 전기, 수도 또는 하수도 모두 끊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이온스 회의에 참석해서 크라이스트처치의 시민을 어떻게 도울 것인지 논의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라이온스 ALERT를 통한 소중한 노력에 고무를 받은 뉴질랜드 라이온스는 재해 구호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에 돌입했습니다. 2007년부터 이 프로그램은 표준화된 구조 및 네트워크를 라이온스에 제공하여 긴급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