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의 개입:
"우리는 장애가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학습과 관련된 일을 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생 끌로드 가쉐 보크레송 라이온스 클럽(St. Cloud-Garches-Vaucresson Lions Club)의 브루노 데오울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들 라이온스 클럽은 학교 행정 담당에게 물어 교육과 학생들의 생활을 진정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라이온스에게 학생들의 학습을 훨씬 쉽게 도와줄 수 있지만 "비용이 좀 많이 드는" 중요한 신기술을 제공해줄 수 있는지 물었다고 생 끌로드 가쉐 보크레송 라이온스 클럽의 아르망 네집(Armand Nedjib)이 밝혔습니다. 라이온스는 자체 클럽, 주변의 클럽과 프랑스 라이온스 클럽 재단으로부터 기금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난 후, 종이가 없는 교실을 설립하기 위해 국제재단으로부터 대응 교부금을 확보했습니다.
모두가 승자:
종이가 없는 교실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기술에 맞는 정교한 장치와 함께 컴퓨터를 사용합니다. 선생님이 특수 칠판에 글씨를 쓰면 학생들의 컴퓨터에 링크되어 학생들이 따로 받아 적지 않아도 됩니다. 선생님들은 수업을 녹음할 수 있어, 학생들이 헤드폰으로 듣고, 컴퓨터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컴퓨터에 플래시 드라이브를 꽂고, 학교 수업을 마친 후 과제와 다른 학습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면 집에 있는 컴퓨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 있는 컴퓨터에서도 책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등하교에 휠체어를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변화입니다.
협력 단체:
생 끌로드 가쉐 보크레송 라이온스 클럽은 다른 클럽, 프랑스 라이온스 재단 및 국제재단과 제휴를 맺고 사용 가능한 최대의 자원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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