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의 개입:
"카트리나 이후 센터를 다시 열려고 했지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새 장비를 구입할 기금이 없었던 거죠."라고 낸시 앤 셔먼(Nancy Ann Sherman) 빌록시 라이온스 클럽(Biloxi Lions Club) 회원이자 TLC의 치료사가 말했습니다. "건물과 장비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라이온스 클럽에서 제가 일하던 곳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자 모두들 지원해주겟다고 헀습니다." 이 지역 라이온스는 센터를 다시 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금을 마련하고, 국제재단으로부터 100,000달러에 달하는 교부금을 약속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가능한 일: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휩쓸고간 후, 샤론 패터슨(Sharon Patterson)과 그녀의 딸 스테이시는 TLC에 와서 새로운 기술에 대해 배우고, 시험해 봤습니다. "이 장비는 6,000달러가 넘습니다."라고 샤론이 설명했습니다. "장비를 마련하고,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먼저 사용해볼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TLC의 사라 잭슨 국장은 이렇게 밝혔습니다. "라이온스와 같은 단체에서 동정심을 갖고 이 프로그램을 재건하는 데 도와주신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명을 계속 지속시킬 수 있는 영감을 주었습니다."
재정 사항:
지역 라이온스는 국제재단으로부터 100,000달러에 달하는 교부금을 확보했습니다. 이 교부금 덕분에 라이온스는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센터가 피해를 입은 후 특수 장비를 교체하고 지역 사회에 서비스를 다시 재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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