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의 개입:
네바다 라이온스는 라스베가스에 있는 대학 메디컬 센터와 협력하여 라이온스 화상 센터를 창설했습니다. 40년 이상 동안 수 천 명의 화상 환자들이 이 센터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2001년, 이 센터에 더 많은 공간, 새로운 설비 및 2배의 병상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라이온스는 국제재단으로부터 75,000달러의 교부금을 받고 사업에 맞는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라이온스는 설비 확장과 센터의 최신 설비 구입을 위해 최종적으로 300,000달러의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환자들이 물리 치료 및 작업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체육 설비를 새로 마련하기 위한 기금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승자:
라이온스 화상 센터에서는 환자 및 그 가족에게 신체적, 감정적, 교육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화상 센터와 새로 건립된 메디컬 센터 타워에 적혀 있는 라이온스라는 이름은 지역 사회에 라이온스가 제공한 이 위대한 공헌을 모두에게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라이온스가 모금한 돈, 라이온스가 실행한 일은 모두 더 큰 이상을 위한 것이었습니다."라고 오스카 구드맨(Oscar Goodman) 라스베가스 시장 겸 맹인 라이온스 클럽의 네바다 협의회 회원이 밝혔습니다. "화상 환자를 구한다는 일을 상상이나 하실 수 있습니까? 그 이상의 일입니다."
협력 단체:
국제재단 및 네바다 대학 메디컬 센터와 수 많은 라이온스 클럽에서 필요한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라이온스 화상 센터는 라스베가스의 학교 및 기타 단체와 협력하여 아동 및 성인에게 화재 안전에 대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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