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쿤 탐
- Sten A. Akestam
- Mahendra Amarasuriya
- Dr. Jean Behar
- William L. Biggs
- Albert F. Brandel
- James T. Coffey
- Jim Ervin
- Kay K. Fukushima
- Prof. Dr. Giuseppe Grimaldi
- Everett J. Grindstaff
- Kajit "KJ" Habanananda
- Austin P. Jennings
- Clement Kusiak
- Dr. Tae-Sup Lee
- Ashok Mehta
- Rohit C. Mehta
- J. Frank Moore III
- Jimmy Ross
- Sid L. Scruggs
- Prof. Joao Fernando Sobral
- Augustin Soliva
- Judge Brian Stevenson
- 윙쿤 탐
- Eberhard J. Wirfs
- Joseph L. Wroblewski
- Dr. William H. Wunder
윙쿤 탐
전국제회장
홍콩(홍콩 특별 행정구) 출신의 윙쿤 탐은 2011년 7월 4일-8일까지 미국, 와싱턴주 시애틀에서 개최된 제94차 국제대회에서 국제협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탐 전회장은 항공 및 여행업을 전문으로 하는 복수그룹 대표이다.
1981년부터 마운트 카메론 라이온스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탐 전회장은 시력우선캠페인 복수국가 대표, 동남아대회 서기, 당선-총재 세미나 그룹 리더, 시력우선 차이나 액션 집행위원장, 2005년 국제대회 입찰위원회 집행위원장 겸 호스트위원회 명예위원장을 포함하여 국제협회의 여러 직책을 맡은 바 있다. 국제이사회 멤버로 11년간을 포함하여 집행위원회 멤버로 2년간 활동하였다.
탐 전회장은 다수의 홍콩 특별 행정구 정부 및 지역사회 단체의 멤버 및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7년 홍콩 특별 행정구 수립 전에는 홍콩 법무국 고문으로 활동했고, 1995년 이래 홍콩 대회 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대영제국의 최고영예 훈장인 영국여왕 명예훈장, 영국 및 콩 특별 행정구로부터 스타 동상을 수상하였다. 홍콩 치안판사인 탐 전회장은 중국인민 공화국 홍콩 및 마카오 특별 행정구에 있는 케냐 공화국 명예 영사에 임명되었다.
그의 봉사의 경력을 인정 받아 협회로부터 력우선 캠페인 단수/복수국가 대표상, 올해의 라이온상(2003년), 협회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상인 친선대사상 등의 화려한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다. 그는 프로그래시브 멜빈 존스 동지, 시력우선 캠페인 선도기금 기탁자이다.
탐 전회장은 작고한 부인 사이에 3명의 자녀(앨빈, 티파니, 앤드루)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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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s Clubs International
300 W. 22nd Street, Oak Brook, IL 60523-8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