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뭄바이 출신의 메타씨가 2005년 7월 1일 홍콩에서 개최된 제88차 국제대회에서 국제협회의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그의 주제는 “최고를 향한 열정”이었다.
메타씨는 회사의 대표직책을 맡고 있으며 주요 의료, 다종다양한 교육, 사회복지, 사회 및 문화단체에서 활약하고 있다.
1963년 이래 회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인도 전역과 아프리카에 30개 이상 안구캠프를 조직하였다. 인도에서 발생한 지진과 대폭풍을 포함한 주요 재해가 발생했을 때 국제적 협조를 동원시킨 바 있다. 그가 펼 친 파키스탄의 평화활동은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의 라이온들에 의해 증진되었으며 양국을 결속시켜주는 정신을 앙양시킨 바 있다.
메타씨는 1990-95년도 미화 1억5천만 달러를 모금한 시력우선캠페인 국제위원회 멤버로 활동했다. 국제포럼 및 대회에서 시력보존 및 기타 토픽에 관한 발표문을 제시한 바 있다.
국제협회를 위해 봉사한 공로로 지난 23년간 수 차례“국제회장 메달”을 포함하여 키상과 250명 키상 및 19회의 확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86년엔 뭄바이 제이씨가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2001년 봄베이 치안행정관직을 비롯하여 마하라시트라 지방정부가 뭄바이 대학의 이사회 멤버로 지명했다. 미국 미저리주에 있는 대학으로부터 인문학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메타씨는 24회 국제대회, 14회 미국/캐나다 포럼, 25회에 걸친 아프리카 포럼, 5회의 라이온스 극동 칸퍼런스에 참석한 바 있다. 당선-총재 세미나의 강사로 활약했으며 제75차 홍콩 국제대회 때 당선-총재 세미나 위원장으로 활약한 바 있다.
메타씨는 부인 코킬라씨 사이에 딸 시탈을 두고 있다. 온 가족이 프로그래시브 멜빈 존스 동지이다.